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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승무원명
기사님 성함은 언급하지않겠습니다. 질책이 아니라 따지고자 함이 아니라 조금은 아니 키가 커서 많이 억울한 아이를 위해 개선해주십사 올리는 글입니다. 저희는 부산에서 며칠전 이사를왔습니다. 부산은 초등학생 버스요금이 무료입니다. 그래서 교통비에 대한걱정없이 다녔지요. 이사와서 처음 친구만난다고 기분좋게나갔다가 집에와서 억울하다고펑펑우는데 너무화가나네요. 초등학생한명이라하니 니는키가커서 못믿겠으니 내리던지 청소년요금을 내라니요?? 초등학생이 민증이있나요?? 어찌증명했어야하나요?? 사람들다쳐다보고 뻘쭘하니 그냥 결제를하고왔는데 집에오는길에 너무 부끄럽고 다시는 버스를 타고싶지않다고하네요. 한창 부끄러움 수치심느낄 사춘기아닙니까? 몇백원더낸게 억울한게 아니라 못믿는걸 둘째치고 본인을 거짓말쟁이로 몰아간게 얼마나 부끄러웠겠습니까?? 몆백원 더벌고자 아이를 거짓말쟁이로 몰면 좀편하십니까??부자되십니까? 푸른교통이용하려면 등본이라도 챙겨야하는건지 의문이듭니다. 요즘 아이들다큽니다. 저희아이는 5학년이지만 키가큰건맞습니다. 키가크면 초딩요금 아니라 청소년요금내야한다는건 정말억지아닙니까?? 쓰다보니 더 기가차네요. 제보라도 해야될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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