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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승무원명
3.4.저는 늦은 퇴근으로 피곤하고 정신없는 상태에서 버스에 노트북을 두고내렸습니다. 집에 돌아와 그 사실을 알았지만 제가 탄 버스가 막차였기에 늦은밤 고객센터에 전화를 할수도 없었고 노트북에는 업무관련한 중요한 자료들이 많이 들어있어서 혹시나 영영 못찾으면 어떡하나 걱정이 가득했습니다. 혹시나 회사에 놔두고왔을까 하는 착각에 회사에 들렀다가 돌아오는 길에 탄 심야버스에서 기사님을 만났고 그분께서 다른 기사님께도 물어봐주시고 여기저기 수소문해주신 덕분에 저는 그날 새벽에 노트북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서정한 기사님이시라고 들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나 친절하게 성심껏 알아봐주신 덕분에 소중한 물건을 되찾고 걱정없이 잠들 수 있었습니다. 또한 노트북을 찾으러 그주에 신평터미널에 방문했을때 막 식사를 하려고 하시는 것 같았음에도 불구하고 분실물센터까지 안내해주시고 직접 노트북을 돌려주셨던 조웅래 기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귀찮을 수도 있는 일인데 기사님의 친절한 안내로 마음이 더 따뜻해졌습니다. 늘 느끼던 바인데 12번 버스 기사님들, 푸른교통 기사님들은 대부분 친절하시고 배려깊은신 분들이신 것 같습니다. 승객들이 다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작은 분신물도 내물건처럼 찾아주시는 기사님들 덕분에 종종 출퇴근길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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