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갑질하거나 그런의도로 이 글을 작성하는건 아닙니다. 여태 양산버스정보시스템 결행 소식 종종 보았는데 세원 차량은 가끔씩 차량고장 이거나 뭐 여러가지 사유로 결행 된걸 보았는데 푸른교통 차량들은 결행된걸 흔한거 같습니다. 특히 승무원 건강상 이유로요. 차가 고장이거나 승무원 건강상 그런거라면 어쩔수 없는 상황이에요. 그건 저도 이해 합니다. 사람일은 모르는거니까요. 하지만 그 결행이 기다리시는 시민들에겐 엄연히 신용을 깨뜨리는 행위 입니다. 왠만하면 결행 안되도록 해주셨으면 하고요. 특히 막차시간 끊기거나 하면 그 기다리는 시간은 허탕이고 택시타고 귀가하는 상황이 생길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식이면 어떻게 마음놓고 대중교통 이용 할수 있겠나요? 결행 안되게 차량 점검 철저히 해주시고요. 승무원 건강상태 수시로 체크 해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박영혜고객님 건강상의 이유로 결행되는 상황은 승객분들의 안전을 위해 피치못할 경우에만 양산시 교통과 신고 후 결행중에 있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며 현재 전국적으로 버스승무원 수급에 어려움이있습니다. 푸른교통에서도 수시로 승무원 채용중에있으며 승객분들에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푸른교통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