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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번 버스 시간표
관리자
출근시간대에 60번 버스를 매일 이용하는 사람으로서 출근시간대에 집중 배차를 하는 것에 동의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변경된 임시 시간표는 뒤에 운행하는 버스 시간대를 줄이고 출근 시간대에 배치한 것 아닙니까? 집중 배차하였다고 변경한 시간표도 원래 운행하던 차가 5분씩 늦어지면서 현재 출근하는 루틴이 모두 망가질 뿐만 아니라 집중 배차가 되었는지도 애매할만큼 변경되었네요.
또, 막차 시간이 저녁 10시로 당겨지면서 10시 이후에 두산위브로 들어와야 하는 사람은 덕계에 내려 걸어서 들어오라는 말인가요? 늦은 저녁에는 마을 버스도 운행하지 않고 택시도 잘 잡히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덕계에서 두산위브로 들어오는 길은 밭과 공장이 많아 가로등이 환하게 길을 밝혀주는 것도 아니고 그 길을 통행하는 사람도 거의 없습니다. 막차 시간을 10시로 당겨버리면 그 이후에 집에 가야하는 사람은 어떻게 들어오라는 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리고 오후 4시에서 6시 사이에 노포역에서 출발하는 버스 배차 간격은 왜 55분으로 늘리셨나요? 지하철을 타고 오다보면 도착시간이 늘 60번 출발시간과 애매하게 도착해 60번 버스를 놓치는 경우가 굉장히 빈번합니다. 지금 변경된 시간표대로라면 오후 3시 25분 차를 놓치는 사람은 오후 4시 20분까지 역에 앉아 55분을 기다리라는 건가요. 출퇴근 시간이 아니라고 해서 60번 버스를 타는 사람이 아예 없는 것이 아닙니다. 임시 시간표가 아닌 현재 운행하고 있는 시간표를 유지하되 출퇴근 시간에 운행하는 버스를 늘려주시길 바랍니다. 제발 버스를 타는 사람들을 최대한으로 고려할 수 있는 시간표를 만들어주세요.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푸른교통 업무담당자입니다.

출근시간대 승객 과밀로 인한 임시 변경안입니다.

주어진 조건 안에서 양산시와 협의하여 만든 시간표로

우선 3월24일 부터 임시변경안대로 시행될 예정입니다.

해당 시간표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시행 후 논의를 할 예정입니다.

고객님이 주신 의견도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푸른교통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