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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4일 아침 16번 8301 기사님 !
박소라
16번
오늘 출근길에 기사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너무 밝은 모습으로 대해주셔서 칭찬해드리고 싶어 글 작성해요 :-)

기사님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 내리고 차 번호 외워두었다가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지 못해 이렇게라도 전해드리고 글 써요

버스 타시는 승객 한 분 한 분에게 친절하게 밝은 목소리로 인사로 맞이하시고
내리시는 승객님들 한 분 한 분에게 다 인사해 주시면서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고 해주시더라고요
출근할 때 힘없이 버스 타면서 출근하는데 오늘 기사님 말 한마디에 기분이 좋아졌었어요 !!

급출발도 없으시고 승객님들 모두 앉으실 때까지 기다려주시고
다 앉으시는 거 확인하고 출발하시고
또 행복주택에서도 출발하려고 하는데 어린아이가 헐레벌떡 뛰어와서는 엄마 오고 있다고 기다려달라고 했는데
위험하니 뛰지말고 천천히 탑승하시라고 친절하게 대해 주시더라고요
오늘 기사님 보고 마음이 따뜻해져 글이 길어지네요

기사님 한 분 한 분 승객분들에게 큰소리로 인사하시려면 목 아프실 텐데 꾸준히 인사해 주시고
항상 승객분들이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게 신경 써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 글 작성해요.

마지막으로
기사님께서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