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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번 기사님!!!
관리자
59번 정광민
평소에 버스타고 출퇴근하는데

언제였는지는 좀 돼서 기억이 잘 안나지만
사람들 앉고 자리잡을때까지 기다리시고 특히 어르신분들한테 저쪽 자리가서 앉으시라고 짐들고 안전하게 앉으실때까지 출발안한다고 천천히 조심히 하시라고 친절하게 잘 말씀해주시기에 기억에 남는 기사님이셨거든요

23.10.18 오늘아침에 출근하면서 59번 버스탔고 노포도착하니까 9시19분쯤 됐던 거 같아요 기사님성함을 안봐서 성함을 모르겠어요ㅠ

버스탔는데 그기사님이셔서 저는 내심 너무 반가웠고 사람 많이 타는데도 여전히 한분한분 친절하게 인사도 해주시고 타는사람들도 기분 좋게 인사하시고 너무 마음이 따뜻해졌는데 출발하기 전에도 출발한다고 손잡이 잘 잡으라고 해주시고 여전하신 기사님 모습에 인상깊게 남았던 것 같아요

너무 기억에남는 기사님이셔서 어떻게 이마음을 전해드릴 수 있을까하고 버스정보보다가 이런 칭찬글 적는 게 있길래 바로 남깁니다!!! 실제로는 낯가려서 이런 말 하기가 어렵더라구요…

운전도 안전운전해주시고 너무 좋았어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해당 차량을 운행하였던 정광민 승무원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칭찬글을 올려주셔서 감사드리고 사실 입사하고 처음받아본 칭찬글이라 기쁨이 이루 말할수없습니다.
낮에는 항상파이팅이 넘쳐서 친절하게 잘하려고하는데..오후넘어가면 힘이빠지고 차도 막히다보니 친절하지 못할때도 많이 있어서 고객님들에게 죄송할때 많았습니다.하지만 오늘 글을 읽고나니 낮,밤 가리지 않고 더욱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도 친절하고 안전한 운행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성리 고객님도 날이 추워지는데,
건강유의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푸른교통 버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